이 사투리의 뜻
소나 돼지의 머리와 갈비 사이의 뼈 제주 지역에서는 ‘작뻬’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잔치허젠 도세길 잡으민 접작뻬영 몸을 놩 몸국을 헹 먹곡 헤낫주.
사전에 실린 풀이
잔치하려고 돼지를 잡으면 머리와 갈비 사이의 뼈와 모자반을 넣고 모자반국을 해서 먹곤 했었지.
도세기 접작뻬를 푹 앙 무수영 모멀이영 놩 국을 끌령 먹주게.
사전에 실린 풀이
돼지의 머리와 갈비 사이의 뼈를 푹 삶아서 무와 메밀을 넣고 국을 끓여 먹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