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멍에 양편에 각각 꿰어서 목 아래로 휘어다가 매는 나뭇가지 제주 지역에서는 ‘게’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젱기질 헐 땐 멍에 씌운 게 좋으니까 접게가 필요한 거우다게.
사전에 실린 풀이
쟁기질 할 땐 멍에 씌운 게 좋으니까 멍에 양편에 각각 꿰어서 목 아래로 휘어다가 매는 나뭇가지가 필요한 겁니다.
전체 3가지 뜻 중 뜻 1
멍에 양편에 각각 꿰어서 목 아래로 휘어다가 매는 나뭇가지 제주 지역에서는 ‘게’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젱기질 헐 땐 멍에 씌운 게 좋으니까 접게가 필요한 거우다게.
쟁기질 할 땐 멍에 씌운 게 좋으니까 멍에 양편에 각각 꿰어서 목 아래로 휘어다가 매는 나뭇가지가 필요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