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마른 가랑잎이나 사기그릇 따위의 얇고 빳빳한 물건이 바스러지거나 서로 스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사투리로 말하면
찬장에서 그릇이 털어져서 와싹파싹 다 깨졌언.
사전에 실린 풀이
찬장에서 그릇이 떨어져서 와싹파싹 다 깨졌어.
전체 2가지 뜻 중 뜻 1
마른 가랑잎이나 사기그릇 따위의 얇고 빳빳한 물건이 바스러지거나 서로 스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찬장에서 그릇이 털어져서 와싹파싹 다 깨졌언.
찬장에서 그릇이 떨어져서 와싹파싹 다 깨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