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차좁쌀 가루를 익반죽하여 둥글게 빚은 뒤 가운데에 구멍을 내어 삶아 낸 떡. 제주 고유의 오메기술을 만드는 술밥으로 쓰인다
사투리로 말하면
오메기술을 멘들젠 허민 오메기떡을 모녀 멘들아사주.
사전에 실린 풀이
좁쌀로 만든 제주 전통술을 만들려고 하면 차좁쌀 가루를 익반죽하여 둥글게 빚어 가운데에 구멍을 내어 삶아 낸 떡을 먼저 만들어야지.
차좁쌀 가루를 익반죽하여 둥글게 빚은 뒤 가운데에 구멍을 내어 삶아 낸 떡. 제주 고유의 오메기술을 만드는 술밥으로 쓰인다
오메기술을 멘들젠 허민 오메기떡을 모녀 멘들아사주.
좁쌀로 만든 제주 전통술을 만들려고 하면 차좁쌀 가루를 익반죽하여 둥글게 빚어 가운데에 구멍을 내어 삶아 낸 떡을 먼저 만들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