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속’의 뜻
거죽이나 껍질로 싸인 물체의 안쪽 부분.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속’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사투리로 말하면
늙은 호박으로 국이라도 헹 먹젠 민 먼처 어울을 긁어내사지.
사전에 실린 풀이
늙은 호박으로 국이라도 해서 먹으려고 하면 먼저 속을 긁어내야지.
기준어 ‘속’의 예문
- 수박 속.
- 연필 속.
- 속만 파먹다.
- 밤송이를 까 보니 속은 거의 다 벌레가 먹었다.
거죽이나 껍질로 싸인 물체의 안쪽 부분.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속’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늙은 호박으로 국이라도 헹 먹젠 민 먼처 어울을 긁어내사지.
늙은 호박으로 국이라도 해서 먹으려고 하면 먼저 속을 긁어내야지.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솝(15세기~17세기)>속(15세기~현재)
‘속’의 표기 기록이며, ‘어울’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속’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