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바라’의 뜻
놋쇠로 만든 타악기의 하나. 둥글넓적하고 배가 불룩하며, 불교 의식에서 많이 쓴다. 한가운데 있는 구멍에 가죽끈을 꿰어 한 손에 하나씩 쥐고 두 짝을 마주쳐서 소리를 낸다. 요발, 동발, 향발 따위가 있다.
놋쇠로 만든 타악기의 하나. 둥글넓적하고 배가 불룩하며, 불교 의식에서 많이 쓴다. 한가운데 있는 구멍에 가죽끈을 꿰어 한 손에 하나씩 쥐고 두 짝을 마주쳐서 소리를 낸다. 요발, 동발, 향발 따위가 있다.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바라(16세기~현재)
‘바라’의 표기 기록이며, ‘바랑’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