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사투리

멍쿠랑하다

형용사제주

뜻과 그림, 예문

이 사투리의 뜻

먹은 음식이 잘 삭지 아니하고 가슴에 몹시 뭉쳐 있는 듯하다 제주 지역에서는 ‘멍쿠랑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우리말샘 예문 · 채록 지역 미표기
아까 먹은 떡이 멍쿠랑하영 속이 영 불편헌 겁주.
사전에 실린 풀이

아까 먹은 떡이 잘 소화되지 않고 가슴에 걸려 있는 듯해서 속이 영 불편한 거지요.

주제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