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해녀가 채취한 것을 뭍으로 지어 나르기 위하여 마중 나온 사람
사투리로 말하면
메역믄 그 메역 풍중 간 사름덜, 뒤꾼덜이 져 내곡 믄 널곡 난리가 나주.
사전에 실린 풀이
미역 캐면 그 미역 마중하러 간 사람들, 뒤꾼들이 져 내고 하면 널고 난리가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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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가 채취한 것을 뭍으로 지어 나르기 위하여 마중 나온 사람
메역믄 그 메역 풍중 간 사름덜, 뒤꾼덜이 져 내곡 믄 널곡 난리가 나주.
미역 캐면 그 미역 마중하러 간 사람들, 뒤꾼들이 져 내고 하면 널고 난리가 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