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무밥’의 뜻
무를 채 썰어 쌀에 섞어서 지은 밥. 주로 양념장에 비비어 먹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잇날은 쌀이 귀헐 때난 놈삐밥도 하영 헤 먹엇주.
사전에 실린 풀이
옛날은 쌀이 귀할 때이니 무밥도 많이 해 먹었지.
무를 채 썰어 쌀에 섞어서 지은 밥. 주로 양념장에 비비어 먹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잇날은 쌀이 귀헐 때난 놈삐밥도 하영 헤 먹엇주.
옛날은 쌀이 귀할 때이니 무밥도 많이 해 먹었지.
‘무밥’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