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제주 무속 또는 민간에서, 몹시 놀랐거나 무서운 일을 당하여 넋을 잃었을 때 이를 다시 불러들이는 비념이나 굿
사투리로 말하면
그 사름은 넉나시난 넉들임을 헤사주.
사전에 실린 풀이
그 사람은 넋이 나갔으니 넋을 불러 들이는 비념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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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무속 또는 민간에서, 몹시 놀랐거나 무서운 일을 당하여 넋을 잃었을 때 이를 다시 불러들이는 비념이나 굿
그 사름은 넉나시난 넉들임을 헤사주.
그 사람은 넋이 나갔으니 넋을 불러 들이는 비념을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