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잘 헤아려 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덤비다 제주 지역에서는 ‘데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자인 아무 디서나 납덴다.
사전에 실린 풀이
쟤는 아무 곳에서나 잘 헤아려 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덤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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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헤아려 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덤비다 제주 지역에서는 ‘데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자인 아무 디서나 납덴다.
쟤는 아무 곳에서나 잘 헤아려 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덤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