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질그릇을 만들 때 쓰는 연장의 하나. 소나무로 네모지게 만들어서, 질그릇의 안쪽을 매끈하게 고르는 데 쓴다
사투리로 말하면
항 만들 때 끙게로 잘 골라사 헌다.
사전에 실린 풀이
항아리를 만들 때는 질그릇 고르는 연장으로 잘 골라야 한다.
질그릇을 만들 때 쓰는 연장의 하나. 소나무로 네모지게 만들어서, 질그릇의 안쪽을 매끈하게 고르는 데 쓴다
항 만들 때 끙게로 잘 골라사 헌다.
항아리를 만들 때는 질그릇 고르는 연장으로 잘 골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