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제주 특유의 화투 놀이의 하나. 얻은 점수가 십이 점이 될 때까지 겨룬다
사투리로 말하면
오널은 비도 오곡 허난 우리 집이서 까스치기나 허게.
사전에 실린 풀이
오늘은 비도 오고 하니 우리 집에서 십이 점 내기 화투 놀이나 하자.
제주 특유의 화투 놀이의 하나. 얻은 점수가 십이 점이 될 때까지 겨룬다
오널은 비도 오곡 허난 우리 집이서 까스치기나 허게.
오늘은 비도 오고 하니 우리 집에서 십이 점 내기 화투 놀이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