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해녀가 물질을 할 때 쓰는 모자의 하나. 머리와 목덜미, 뺨을 덮을 수 있게 꾸며지고, 양쪽 귀 높이에 구멍이 뚫림
사투리로 말하면
물질 가젠 허민 머리에 까부리를 써사 헌다.
사전에 실린 풀이
물질 가려고 하면 머리에 물질을 할 때 쓰는 모자를 써야 한다.
해녀가 물질을 할 때 쓰는 모자의 하나. 머리와 목덜미, 뺨을 덮을 수 있게 꾸며지고, 양쪽 귀 높이에 구멍이 뚫림
물질 가젠 허민 머리에 까부리를 써사 헌다.
물질 가려고 하면 머리에 물질을 할 때 쓰는 모자를 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