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손톱으로 할퀴기를 잘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제주 지역에서는 ‘주에기’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너네 삼춘은 어린 때 극주에기라낫저.
사전에 실린 풀이
너희 삼촌은 어렸을 때 남을 잘 할퀴어 버리는 사람이었다.
손톱으로 할퀴기를 잘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제주 지역에서는 ‘주에기’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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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삼춘은 어린 때 극주에기라낫저.
너희 삼촌은 어렸을 때 남을 잘 할퀴어 버리는 사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