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사투리

곡석방울

명사제주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낟알’의 뜻

껍질을 벗기지 아니한 곡식의 알.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낟알’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기준어 ‘낟알’의 예문

  • 낟알을 줍다.
  • 낟알을 떨다.
  • 요란한 소리와 함께 거친 낟알을 먹어 치운 기계는 잠시 후 하얀 쌀들을 토해 내기 시작했다.
  • 그런데 대체로 농부들은 훑은 벼를 멍석에 널어 단단하게 말려서 섬에 담았습니다. 그래야만 낟알이 상하지 않고 오래도록 저장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손동인, 한국 전래 동화집, 창작과 비평사, 1982년

기준어 ‘낟알’ 더 알아보기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옛 기록에서는 어떻게 적었을까요?

나달(19세기)>낟알(20세기~현재)

‘낟알’의 표기 기록이며, ‘곡석방울’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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