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새, 짐승 따위가 목구멍에서 무엇을 굴리는 듯한 소리를 자꾸 내다 제주 지역에서는 ‘가르륵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가메기가 낭 우이서 자꾸 가르륵하염쩌.
사전에 실린 풀이
까마귀가 나무 위에서 자꾸 무엇을 굴리는 듯한 소리를 낸다.
새, 짐승 따위가 목구멍에서 무엇을 굴리는 듯한 소리를 자꾸 내다 제주 지역에서는 ‘가르륵다’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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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메기가 낭 우이서 자꾸 가르륵하염쩌.
까마귀가 나무 위에서 자꾸 무엇을 굴리는 듯한 소리를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