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사투리

가레좃

명사제주

뜻과 그림, 예문

이 사투리의 뜻

맷돌의 위짝과 아래짝 한가운데 박는 나무 제주 지역에서는 ‘레좃’으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우리말샘 예문 · 채록 지역 미표기
이 낭은 질견 가레좃으로 씨민 좋키여.
사전에 실린 풀이

이 나무는 단단해서 맷돌 한가운데 박는 나무로 쓰면 좋겠다.

주제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