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생쥐’의 뜻
쥣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6~10cm, 꼬리의 길이는 5~10cm이다. 야생종은 몸 윗면이 잿빛을 띤 갈색이다. 인가에서 볼 수 있는 것은 검은 회색, 다색, 검은색 따위이고 몸 아랫면도 희지 않다. 귀가 크고 위턱의 앞니 뒷면에 점각이 있는데 위턱 제1어금니에 두 개의 돌기가 있다. 한 배에 3~8마리의 새끼를 한 해에 네 번 정도 낳는다. 유전학, 의학, 생리학 따위 여러 가지 실험용이나 애완용으로 기르며 야생종은 극지방을 제외한 전 세계에 분포한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생쥐’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끌락 헌 가랑쥐덜 고냥으로 쏙 나왓당 사름 봐지민 확 들어가 불곡 헤낫어.
사전에 실린 풀이
조그만 생쥐들이 구멍으로 쏙 나왔다가 사람 보이면 확 들어가 버리고 했었어.
기준어 ‘생쥐’의 예문
- 생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
- 고양이가 생쥐를 잡아먹다.
- 하수구에 생쥐가 드글드글하다.
